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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学部组织“中学生使用手机是利大于弊还是弊大于利”主题辩论赛
 时间:2019/4/3 11:15:06 作者:[管理员]  点击:[]
 
   3月20日,中学部团委组织了以“中学生带手机进校园利大于弊还是弊大于利”为主题的辩论赛。本次辩论赛选手由初一至高一学生混合组队,正方、反方各4人,初一至高一学生各一名。金梅校长及部分校领导、汉语组教师代表杨媛媛老师参加了本次活动。
 
   辩论会开始,正反方辩手各抒己见,激烈讨论,同学们掌声接连不断。辩手们极力配合默契,他们妙语连珠、当仁不让,比赛过程激动人心。辩论赛经过立论陈词、双方质辩、自由辩论、结辩陈词四个阶段,以正方的胜利圆满结束!本次比赛还评选出最佳辩手将和最佳人气奖。
 
  本次辩论意义深远,让同学们明白手机的利与弊主要由使用方式与同学们的自律性决定!同时告诉同学们“只有用事实说话才能让人信服”的道理。
 
   3월20일, 중학부에서는  ‘중학생들의 핸드폰 사용 제한은 리로운 점이 많은가 페단이 많은가'를 주제로 변론대회를 조직하였다. 초중 1학년부터 고중 1학년까지의 학생들이 찬성팀과 반대팀 두 팀을 결성하여 변론대회에 참가하였다. 김매교장을 비롯하여 학교 각부서 령도선생님 그리고 한어조교원대표 양원원선생님께서 이번 활동에 참가하였다.
   변론회가 시작되자 찬성팀과 반대팀 선수들은 자신의 견해를 발표하며 열렬한 변론을 진행하였다. 현장에서는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선수들은 서로 호흡을 맞추면서 설득력있는 실례와 해석으로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였다. 변론회는 시종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변론회는 론점제출, 쌍방변론, 자유변론, 결론진술 네단계를 거쳐 찬성팀의 승리로 결속을 가졌다. 변론회에서는 또 최강변론선수상、최우수인기상을 선정 표창했다.
   이번 변론회를 통하여 학생들은 '핸드폰의 리로운 점과 페단은 학생자신의 사용방식과 자률성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알게 되였으며 동시에 “사실에 립각하여 주장을 진술하여야 설득력이 강하다”는 도리를 터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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